주드 벨링엄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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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카스트로프와는 다르게 감정적이어 보이는데 이성적이고 지능적인 캐릭터라, 많은 분석을 하고난 이후에 필드를 뜀.

상대방의 플레이를 2~ 3수 정도 앞서서 보고 그걸 예측하는 플레이를 함.

본인이 생각하기에 상대방이 가장 불편해할 부분만 골라서 짚어서 방해하는 플레이를 즐겨할 가능성.

의도적으로 상대방에게 감정을 투사해서 상대방을 감정적으로 흔들기도 함.

탱킹 능력도 좋아서 필드 자체를 자기 지배하에 두기를 원함.

약점

스스로가 갖고 있는 템포가 확고해서, 팀원들과 불균형 가능성이 있음.

자기가 이상적으로 추구하는 플레이 리듬이 있어서, 경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맞추지 못할 가능성 여부.

리더십이 너무 강해서, 팀 전체적인 플레이 자율성을 해칠 가능성.

계산된 감정적 플레이를 하더라도, 나중에는 감정적으로 번져서, 불필요한 파울이나 카드를 수집할 가능성.

경기 통제권을 잃는다고 생각했을 때, 조급해져서 자멸할 가능성.

경기가 안풀릴때 자기가 어떻게 해볼려고 다 책임질려고 나서는 성향이 고립을 자조하기도 함.

성격

스스로를 강박적으로 통제해서 사실상 자기가 자기를 감시하고 사는 꼴. 자기 명예와 평가에 예민해서 수준 떨어지는 비판을 받는걸 불쾌해 함.

타고난 기가 엄청 세서 음바페도 접고 가야하지 않을까.

스스로 갖는 기준도 높고 상당히 정제되어 있어서, 타인의 방식을 그다지 공감하지 않는 편. 자기가 실수했거나 틀렸을 때, 쉽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움.

사실상 어떤 누구하고 싸우는게 아니라 스스로하고 싸우고 있다고 보는게 적절할 듯.

그런 성격적 강박성이 지금의 자리에 있게 했다고 보는게 맞을 듯.

성격 자체가 피곤한 성격이라, 스스로도 그런 피곤한 성격적 굴레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와 도피 목적으로 여자를 만나는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통제적이고 집착적인 방식으로 여자도 관리할 것으로 추정.

문제는 여자 관리에도 정신적 에너지를 상당히 소모하는 타입이라, 여자문제가 불거지면 경기력 저하가 이어지는 형태로 보여짐.

운 흐름

25년 시작으로 똥받이 하는 역할로 리포지셔닝 되지 싶은데, 책임질 것은 많아지고 실속은 없는 시기라, 본인이 갖는 리더십이 진정으로 시험받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이고,

팀이 안풀릴 때, 질책적이라 오히려 본인 스스로 때문에 팀 케미스트리가 깨질 가능성 또한 있어보임.

현재 부상 관련 이슈도 계속 누적되는 과정이라 큰 부상이 발생하면, 팀에서 이탈해서 이적하거나 이런 가능성 여부도 몇년 사이에 있을 가능성이 있음.

내가 보기에는 당장 3년안에 벌어질 수도 있고, 28년부터는 지금 생각하는 수준의 압도감이나 이런건 보여주기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어떻게 잘 넘어가서 28년 정점 찍더라도 이후는 의문.

외부 비판도 늘어나고, 팀에서는 똥받이 역할도 해야되고 스트레스가 가중 됨.

사실상 보여줄만한걸 다 보여주고나면 현타와서 집중력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됨.

동생인 조브 벨링엄은 교차적으로 풀릴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주드 벨링엄이 안풀리면 동생이 풀리거나 이런 흐름이 보여짐.

앞으로 나서서 주도하고, 자기 입맛대로 모든걸 할려고 하는걸 멈춰야 되는 시점이 오는데 그걸 못받아들일 경우에, 폼 하락시에 치명적인 상황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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